ABSTRACT


MAIN

  • 1. 서 론

  • 2. 터널 유지관리계측의 필요성 및 계측항목 선정

  •   2.1 유지관리계측의 목적 및 필요성

  •   2.2 터널의 유지관리 계측항목 선정

  • 3. 국내 터널 유지관리계측의 측정 및 분석주기

  •   3.1 서울지하철 5, 7, 8, 9호선 적용 분석주기

  •   3.2 서울지하철 5,6호선 유지관리계측 분석결과

  •   3.2.1 유지관리계측 분석 대상 터널 현황

  •   3.2.2 콘크리트 라이닝의 응력

  •   3.2.3 콘크리트 라이닝의 철근 응력

  •   3.2.4 콘크리트 라이닝 응력과 철근 응력 비교

  •   3.3 시설물안전관리 관계법령 기준

  • 4. 국외 터널 유지관리계측의 측정 및 분석주기

  •   4.1 Channel Tunnel (Euro Tunnel)

  •   4.2 Seikan Tunnel

  • 5. 향후에 적용할 터널 유지관리계측 측정 및 분석주기 설정

  • 6. 결 론

Acknowledgements

이 논문은 2011년 정부(교육과학기술부)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기초연구사업 일반연구자지원사업 기본연구지원사업(유형Ⅱ, 과제번호 2011-0009456)으로 “건설 및 터널 계측 기술의 공학적 응용을 위한 핵심 요소기술 개발”의 2011년 1차년도 연구과제인 “터널계측의 최적 분석빈도 설정 연구”의 일부 내용이며, 이에 감사를 드립니다.

References

1
1.국토해양부 (2010), “시설물의 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지침”, 국토해양부고시, 제2010-1037호, pp. 1-11.
2
2.국토해양부 (2012), “건설산업기본법시행령”, 제30조 관련 별표4, 국토해양부.
3
3.백기현, 오영석, 김용전, 김영근 (2002), “터널 유지관리계측의 효율화 방안 연구”, 대한터널협회논문집, 제4권, 제4호, pp. 355-369.
4
4.서울특별시지하철건설본부 (1997), “지하철5호선 한강하저터널 구조물 설계 및 시공(Ⅱ)”, 서울특별시 지하철건설본부, pp. 89-95.
5
5.우종태, 이 송 (2002), “유지관리계측에 의한 지하철 터널의 역학적 특성”, 대한토목학회논문집, 제22권, 제1호, pp. 89-97.
6
6.우종태 (2003), “터널의 계측결과 종합분석에 의한 지반의 거동 및 터널구조체의 역학적 특성연구”, 한국 구조물진단학회논문집, 제7권, 제3호, pp. 115-124.
7
7.우종태 (2005), “도심지터널에 유입된 지하수량 및 침전물의 성분분석 연구”, 한국터널공학회 논문집, 제7권, 제3호, pp. 219-226.
8
8.우종태 (2006), “터널계측의 이론과 실무”, 구미서관, pp. 390-392.
9
9.우종태 (2009), “서울지하철 터널내의 지하수 유입량에 대한 비교 연구”, 한국터널공학회 논문집, 제11권, 제4호, pp. 353-359.
10
10.이대혁, 한일영, 김기선, 전석우 (2000), “터널 시공 및 유지관리 단계 내공변위 계측시스템 적용사례 연구”, 대한터널협회논문집, 제2권, 제3호, pp. 59-69.
11
11.한국터널공학회 (1999), “터널표준시방서”, 한국터널공학회, pp. 136-138.
12
12.Curtis, D.J, Spaul, J.A. (1996), “Monitoring of the UK tunnel linings”, Engineering Geology of The Channel Tunnel, pp. 277-286.
13
13.Maeda, K., Obata, T. (1992), “The measurement of the behavior at the undersea portion of the Seikan Tunnel”, pp. 143-148.
14
14.Moore, D.R., Crease, A. (1996), “Tunnel instrumentation, engineering geology of the channel tunnel”, pp. 287-294.
15
15.大貫富夫, 先山友康, 鎌田拓司, 及川浩 (1992), “靑函トンネルの保守․維持管理 最終回”, トンネルヒ地下, pp. 71-79.
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